WIA 언론인협회 — 우리의 입장
좌(左)도 우(右)도 — 어느 패에도 끼지 않습니다.
그저 사실의 편에 설 뿐입니다.
편향 의혹에 관하여
WIA 언론인협회는 좌·우 어느 진영에도 속하지 않습니다. 회원 가입에 정치 성향을 묻지 않고, 정치 활동을 회원 자격에 묻지 않습니다. 윤리강령 10장 26조가 모든 회원이 동의한 단 하나의 기준이며, 그 외 어떤 정치적 이념도 협회의 입장으로 강제되지 않습니다.
정치적 입장에 관하여
저희는 정당과 무관한 비영리 임의단체(국세기본법 §13, 고유번호 205-82-73725)입니다.
- 선거 운동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 정치 헌금을 받지 않습니다.
- 어떠한 정당의 입장도 대변하지 않습니다.
- 회장(지승주)을 포함한 임원진의 정당 가입·정치 활동은 개인 차원으로 한정되며, 협회 명의의 발언·후원은 일체 없습니다.
좌·우 프레임에 관하여
한국 언론판이 좌·우 프레임에 익숙하다는 사실 자체를 저희는 문제로 봅니다. 사실(fact) 외의 어떤 진영에도 서지 않는 것 — 그것이 저희의 단 하나 원칙입니다.
이 원칙은 형식적 슬로건이 아닙니다. 저희가 실제로 유료 교육 사업·자격증 발급·회원 모집 폼·정치 후원 채널 같은 어떤 수익·약속 요소도 운영하지 않는 데서 증명됩니다. 약속하지 않는 단체는 깨질 약속이 없습니다.
특정 매체의 보도에 관하여
저희를 다룬 특정 보도에 대한 입장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메일로 연락 주십시오. 정정 보도 요청·반론·인터뷰 요청 모두 동일 채널을 사용해 주십시오. 회신은 평일 기준 수일 내에 드립니다.
언론 책임에 관하여
저희는 약속하지 않습니다 — 약속만 많은 단체가 아닙니다. 저희가 약속하는 단 하나는, 윤리강령에 명시된 사실의 편에 서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약속할 자격이 있다고 여기지 않습니다.